[Web on Reactive Stack] 2. WebClient: 2.3. exchange()

한글로 번역한 Web on Reactive Stack, 2. WebClient: 2.3. exchange()


2.3. exchange()

exchange() 메서드는 retrieve 메서드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 예제는 retrieve() 예제와 같지만, ClientResponse에 접근한다.

Java:

Mono<Person> result = client.get()
        .uri("/persons/{id}", id).accept(MediaType.APPLICATION_JSON)
        .exchange()
        .flatMap(response -> response.bodyToMono(Person.class));

Kotlin:

val result = client.get()
        .uri("/persons/{id}", id).accept(MediaType.APPLICATION_JSON)
        .awaitExchange()
        .awaitBody<Person>()

이 레벨에서, 완전한 ResponseEntity를 생성할 수도 있다.

Java:

Mono<ResponseEntity<Person>> result = client.get()
        .uri("/persons/{id}", id).accept(MediaType.APPLICATION_JSON)
        .exchange()
        .flatMap(response -> response.toEntity(Person.class));

Kotlin:

val result = client.get()
        .uri("/persons/{id}", id).accept(MediaType.APPLICATION_JSON)
        .awaitExchange()
        .toEntity<Person>()

exchange()는 (retrieve()와 다르게) 4xx, 5xx 응답에 대한 자동적인 에러 처리가 없다. 직접 상태 코드(status code)를 검사해서 이어지는 동작을 결정해야 한다.

retrieve()와 다르게 exchange()를 사용하는 경우, 시나리오(성공, 오류, 예상치 못한 데이터 등)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직접 응답 콘텐츠(response content)를 소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메모리 누수(memory leak)이 발생할 수 있다. ClientResponse javadoc에 본문(body)를 소비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이 설명되어 있다. exchange()를 사용해서 응답 상태와 헤더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나 응답을 소비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retrieve()를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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